AV퐁

로그인

문서 (286)

  • 어릴 때 작은 엄마 가슴만지면서 딸 친 썰.
    분류 : 작은엄마 안녕하세요. 어릴 때 하나 고백합니다. 중 2~3때였나? 작은엄마가 진짜 펑퍼짐한 우리 어머니랑은 다르게 ㅎㅎㅎ 몸매랑 얼굴이 장난아니였죠. 당시 서른 두세살? 정도로 기억납니다. 그냥 예쁘다. ...
  • 엄마가 제방 침대에 자고 있던 글쓴 사람입니다. 추가 진행 상황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MT갔다오니 엄마가 제방 침대에 자고 있었다는 글을 썼던 사람입니다. 성공하든 실패하든 다음 진행 상황은 안쓰려고 했는데 오늘 보니까 댓글과 추천이 갑자기 많아졌네요. 몇몇분들은 섹스 ...
  • 나는새엄마를원한다5-승1-
    분류 : 엄마 나이 : 33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활달함 많은 관심과 추천 성원 감사드립니다. 특히 개인쪽지로 응원보내주신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썰을 2시간 넘게 썻는대..인터넷이란게..ㅎ 글이 전부 ...
  • 엄마 여전도회 이모와 섹파가된 시작단계.
    글재주가 없어서 제대로 전달이 될지 모르겠지만 디테일하게 써달라고 하시니 처음 엄마 여전도회 집사님이랑 하게된 스토리 적어볼게요. 근데 첫섹스는 벌써 2년4개월전 일이라;; 엄마 여전도회 사람끼리 각 가정이...
  • 핸드폰 기변 해주면서 알게된 엄마가 입원했을때 했던짓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순하고 심플함 이번에 갤럭시 S9으로 핸드폰을 바꾸면서 원래 내가 쓰던 핸드폰을 엄마가 쓰던 폰으로 바꿔주려고 기기변경을 신청하면서 원래 엄마가 쓰던 핸...